현대자동차그룹 사업부장 대상 AX 의사결정 과정
현대자동차그룹2026.05 – 06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임원(사업부장)이 자기 조직의 과제를 AI로 정의하고, 바이브코딩으로 해결책의 프로토타입까지 직접 만들어보는 임원 의사결정 과정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소개
현대자동차그룹은 각 사업부를 이끄는 리더가 AI를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임원이 자기 조직의 고질적 과제를 정의하고 AI 기반 해결 전략을 직접 설계하는 과정을 마련했다.
프로그램 진행 내용
교육 설계 방향
전략을 지시로 끝내지 않고, 임원이 바이브코딩으로 프로토타입까지 직접 만들어 현업에서 같은 그림을 공유하도록 설계했다.
주요 구성
- 조직의 문제 정의(AX 문제정의)
- AI 활용 해결 전략 수립(AX Canvas)
- 클로드 코드로 프로토타입 직접 구현
- 현장 코칭·질의응답
운영 방식
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오프라인 집합 과정으로 진행. 조코딩AX파트너스가 실습 공동개발과 현장 코칭을 맡았다.
다른 교육 사례

스트롱벤처스
스트롱벤처스 임직원 바이브코딩 클래스
미국 벤처투자사 스트롱벤처스가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7명을 대상으로, 클로드 코드 기반 바이브코딩 온라인 클래스를 진행했다. 대표가 직접 첫 코딩에 뛰어든 사례다.

슈피겐코리아
슈피겐코리아 임원 대상 AI 바이브코딩 교육
글로벌 스마트폰 액세서리 기업 슈피겐코리아 임원 10명이 8회차 실습으로 재고·판매 대시보드, 회계 검증 자동화를 직접 제작했다. 본교육 이후 1:1 코칭으로 실무 적용까지 이어졌다.

이랜드그룹
이랜드그룹 임직원 AI 활용(바이브코딩) 교육
이랜드그룹이 재무회계·호텔·외식·하이퍼·패션·CFO실 등 사업부별로 임직원 AI 바이브코딩 교육을 진행, 비개발자도 클로드 코드로 업무용 웹·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배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