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롱벤처스 임직원 바이브코딩 클래스
스트롱벤처스2026.05
미국 벤처투자사 스트롱벤처스가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7명을 대상으로, 클로드 코드 기반 바이브코딩 온라인 클래스를 진행했다. 대표가 직접 첫 코딩에 뛰어든 사례다.

숫자로 보는 교육
- 4.8/5.0(설문 5건)만족도
- 7명(대표 포함)참여 임직원
프로그램 소개
미국에 기반을 둔 벤처투자사 스트롱벤처스가 임직원이 자연어 기반 개발(바이브코딩)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입한 온라인 클래스로, 대표가 직접 참여할 만큼 경영진의 관여도가 높았다.
프로그램 진행 내용
교육 설계 방향
비개발 직군도 자연어로 개발에 착수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요 구성
- 클로드 코드 활용 바이브코딩 실습(2회차)
- 비개발 직군 대상 개발 착수 실습
운영 방식
온라인 원격 진행. 주강사 김승렬. 자체 학습 플랫폼(AX Edu) 기반.
성과
만족도 4.8/5.0(설문 5건). 최종 설문 기준 참가자의 AI 활용 자신감이 뚜렷이 올랐고, 이후 이 커리큘럼이 타 파트너사 교육 레퍼런스로 재사용됐다.
다른 교육 사례

슈피겐코리아
슈피겐코리아 임원 대상 AI 바이브코딩 교육
글로벌 스마트폰 액세서리 기업 슈피겐코리아 임원 10명이 8회차 실습으로 재고·판매 대시보드, 회계 검증 자동화를 직접 제작했다. 본교육 이후 1:1 코칭으로 실무 적용까지 이어졌다.

이랜드그룹
이랜드그룹 임직원 AI 활용(바이브코딩) 교육
이랜드그룹이 재무회계·호텔·외식·하이퍼·패션·CFO실 등 사업부별로 임직원 AI 바이브코딩 교육을 진행, 비개발자도 클로드 코드로 업무용 웹·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배포했다.
- 진행 중

JB금융지주
JB금융지주 임직원 AI 역량강화 본교육
JB금융지주가 임원·실무진·핵심인재를 세 트랙으로 나눠,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역량강화 본교육을 진행 중이다. 8월 선행 파일럿에서 높은 만족도를 확인하고 본교육으로 확대했다.